[41회] 내 생애 최고의 영화 오프닝...
[42회] “이 영화 포장이 좀 과하다...
[43회] “한마디로 간신 같은 영화...
[44회] 액션과 철학의 완벽한 조화...
[45회] “임수정을 지켜라” vs “...
[46회] ‘용가리’ 수준의 D급 영화...
[47회] 곽경택 감독의 부활인가?…...
[48회] “만족 못해도 안아주고 싶...
[49회] 좋은 아이디어라도 잘 꿰어...
[50회] “의문의 여지 없는 명품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