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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김상경이 답습하는 ‘형사...
[33회] 자막을 싫어하는 할리우드(?...
[34회] ‘강하늘’ vs ‘김우빈’…...
[35회] 음악 영화인데 ‘미생’이 ...
[36회] 홈런 타자 강제규의 소심한 ...
[37회] “살아있는 거장의 102번째 ...
[38회] “나는 이 배우에 꽂혔다”...
[39회] “재밌으면 그만” vs “한...
[40회] 한계와 가능성을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