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을 읽어 드립니다. 여러분의 경험담, 떠도는이야기,자작 괴담 등 효과음을 최소화 하고 라이브 리딩을 지향합니다.
미술교사를 하고 있는 누나가 아...
자동차도 없고 휴대폰도 없던 시...
3년 전 겪은 일이다. 산 속 쓰레기 ...
중학생 시절, 팔이 부러져서 병원...
어느 날, 친구가 찾아와 내게 상담...
멀쩡히 병원에 도착한 건 기적이...
"하아,벌써 8번째야..미치겠다" "뭐...
1983년 캐나다 빅토리아주, 경찰서...
사랑하는 나의 여동생에게. 너에...
이봐, 넌 가장 좋아하는 게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