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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살롱
가톨릭 뉴스와 함께하는 티타임. 교회의 중요한 현안부터 소소한 이야기까지, 교구 소식을 문화홍보국장 허영엽 신부님과 안선영 카타리나, 김지영 도미니카 씨가 유쾌하게 전달해 드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