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밤 거룩한밤 2'...
'죄짐 맡은 우리 구주1'...
'죄짐 맡은 우리 구주2'...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나를 위하여'...
'주예수 이름 높이어'...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눈을 들어 하늘 보라1'...
'눈을 들어 하늘 보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