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11편 - 의병장 김덕령의 억울한 ...
제910편 - 영웅이 된 홍가신, 역적...
제 904편 - 금토패문(禁討牌文), 누...
제 905편 - 일본군을 치지 말라니, ...
제 906편 - 제2차 당항포 해전...
제 907편 - 충청도에서 다시 반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