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떡 48-3회 (보드카는 화폐로 쓰였...
밀떡 49-1회 (판문점 회의실 내부 ...
밀떡 49-2회 (이젠 공군전력 공백은...
밀떡 49-3회 (북한사람 시체를 종종...
밀떡 50-1회 (GP의 겨울 추위는 플란...
밀떡 50-2회 (실패열전 7회 험난하...
밀떡 50-3회 (고증을 잘했지만 지하...
밀떡 51-1회 (현역보다 더 힘든 방...
밀떡 51-2회 (귀순 북한 병사가 증...
밀떡 51-3회 (경례구호가 한때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