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형 목사주께 가까이, 날 채워 ...
윤주형 목사우리 함께 기뻐해, 존...
윤주형 목사때로는 너의 앞에, 나...
윤주형 목사저 바다 보다도 더 넓...
윤주형 목사전능하신 나의 주 하...
윤주형 목사무화과 나뭇잎이 마르...
윤주형 목사보라 새일을 행하시리...
이원준 목사나의 반석이신 하나님...
이원준 목사내게 강같은 평화,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