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이어서 사생아의 성...
의외로 길어진(?) 강철군도 이야기...
웨스터랜드와 라니스터 가문에 대...
어제에 이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
어느덧 200회를 맞이하여 아무런 ...
어제에 이어 또다시 말로 때우는 2...
이제 여러분은 지난 1년간 들었던 ...
지난 시간에 이어 요약은 계속되...
드디어 킹스랜딩. 똥과 오물이 넘...
재벌이 있는 드리프트 마크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