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Home > SBS 골라듣는 뉴스룸 > “조성진 연주 들은 그날 자퇴했습니다” 게임 만들던 소년, 어떻게 지휘자 됐나ㅣ지휘자 윤한결 [커튼콜 288] [커튼콜]
Podcast: SBS 골라듣는 뉴스룸
Episode:

“조성진 연주 들은 그날 자퇴했습니다” 게임 만들던 소년, 어떻게 지휘자 됐나ㅣ지휘자 윤한결 [커튼콜 288] [커튼콜]

Category: Society & Culture
Duration: 01:15:00
Publish Date: 2025-11-18 15:00:00
Description: 고등학교 재학 중 친구 조성진의 피아노 연주를 듣고 자퇴를 결심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게임과 축구 '덕후'였고, 음악으로 놀기를 즐겼던 이 소년은 지금은 촉망받는 지휘자이면서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커튼콜 288회 초대 손님 윤한결 씨입니다. 그는 2023년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을 받은 이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 데뷔했고, LA 필하모닉,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국립심포니, 서울시향 등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 연주하며 차세대 지휘자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과연 조성진의 연주를 듣고 학교를 그만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게임과 축구, 지휘가 모두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키는 일이라는 그의 이야기, 직접 확인해 보세요. 우승으로 "날개".."다시 찾는 지휘자 되고파" - SBS 김수현 기자 리포트 그리움 - 지휘자 윤한결(작곡), ORF Wien Orchester Also Sprach Zarathustra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지휘자 윤한결, 서울시립교향악단 진행 : SBS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이병희 아나운서ㅣ출연 : 지휘자 윤한결ㅣ글·편집 : 김은혜 PD
Total Play: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