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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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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무엇이 진짜이고 가짜인지를 구별 못하는 혼란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혼란처럼 오늘 본문은 곡식과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천국 백성들도 다 진짜가 아니고 가짜가 섞여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서는 가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이며, 가라지는 천국 아들 중에 섞여 있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라고 말씀합니다, 이 비유가 오늘을 사는 천국 백성들에게 교훈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1. 우리 자신이 먼저 알곡이 되어야 합니다.오늘 이 비유를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라고도 부릅니다. 여기서 알곡은 좋은 땅에 좋은 씨가 떨어진 결과로 예수님께서는 이 알곡 신자들은 아버지 나라에서 해 같이 빛날 의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영접한 후 의인된 삶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 참된 의인됨은 한 순간이 아닌 일평생동안 말씀을 지속적으로 삶에 순종하고 적용함으로써 인격의 성화가 이루어집니다. 이제 말씀을 의지하고 순종하며 내 자신이 먼저 알곡이 되도록 노력합시다.2. 가라지 분별에 시간낭비를 말아야 합니다.예수님께서는 가라지를 악한 자의 아들들이며 이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라고 말씀하십니다. 특별히 이 가라지는 곡식 가운데 덧뿌려져 분별이 더 힘듭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 가라지 분별에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말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무엇보다 가라지를 뽑다가 알곡을 다칠 수 있고 마지막 때에 주님께서 알곡과 가라지를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3. 지금은 좋은 씨를 뿌릴 은혜의 때임을 기억해야 합니다.오늘 본문에서는 심판의 때가 반드시 온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그러나 아직 그 심판의 때는 오지 않았습니다. 바로 지금이 은혜의 때입니다. 우리들은 이 은혜의 때에 주님과 함께 좋은 땅을 찾아 좋은 씨를 뿌려야 합니다. 즉 우리들은 이 은혜의 때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고 복음을 받아드린 사람들에게는 말씀을 지키며 살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이제 지금이 은혜의 때임을 기억하며 부지런히 복음의 좋은 씨를 뿌리며 나아갑시다. 천국백성은 더 이상 가라지 분별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지금이 은혜의 때임을 알고 먼저 자신이 알곡이 되어 복음의 좋은 씨를 뿌리며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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