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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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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는 아직 완전히 정복하지 못한 가나안 땅을 각 지파에게 제비 뽑아 분배했습니다. 사사기는 여호수아 사후에 제비 뽑은 그 땅들을 정복하는 내용으로 시작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어느 지파가 제일 먼저 분배받은 땅 정복에 나설지를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유다가 올라갈지니라 보라 내가 이 땅을 그의 손에 넘겨주었노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야곱의 예언대로 유다 지파는 영적 장자의 위치에 서게 된 것입니다. 이에 유다는 시므온 지파에게 동역을 요청했습니다. 시므온 지파는 독립된 기업을 받지 못하고 유다 지파의 기경 안에서 일부를 분배받은 지파입니다. 지파 중 가장 숫자가 많고 강한 유다와 가장 작고 미약한 시므온이 서로 무시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협력하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편 ‘유다’의 뜻은 “찬양”입니다. 찬양은 사단을 물리치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영적 전쟁에서 우리가 먼저 찬양하며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사명을 향해 전진할 때, 하나님은 그것을 우리 손에 붙여주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