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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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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전쟁을 완수하지 못한 이스라엘에게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그는 먼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이 땅에 들어오게 하신 하나님과의 언약에 대해 언급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영원한 보호자가 되실 것이니, 가나안 사람과 그들의 우상을 멸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들이 두려움 때문에 이 명령을 지키지 못했다면 그것은 불신앙이고, 게으름 때문이라면 불순종입니다.
혹은 경제적인 이익과 세속적인 쾌락을 위해 가나안 사람을 부리고 가나안의 종교를 받아들이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다면 이것은 적극적인 반역행위입니다.
여호와의 사자는 경고합니다. 말씀을 청종치 않고 용납한 모든 죄는 옆구리의 가시나 사냥꾼의 올무처럼 이스라엘에게 고통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입니다.이 선고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통곡합니다.
하지만 우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다시 서야 합니다.
그 말씀을 청종하며, 죄를 회개하며, 다시 주님 앞에 돌아서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