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소년, 청년들이 과연 교회의 희망인가?
과연 우리는 그렇게 믿고 있고 그들에게 희망을 걸고 있나?
2) 반대로 그들은 교회 안에서 과연 희망의 조각들을 발견하고 있는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