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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cast: 송재호 장로의 QT 동행
Episode:

아비멜렉의 결말(사사기 9:42-57)

Category: Religion & Spirituality
Duration: 00:15:00
Publish Date: 2011-10-06 17:10:00
Description: 가알의 무리를 성읍에서 추방한 세겜 사람들은 다음날, 아비멜렉의 공격이 끝난 줄로 생각하고 밭으로 나갔습니다. 하지만 아비멜렉은 매복해 있다가, 자기 친족인 세겜 백성들을 공격하여 진멸시켰으며 성을 헐고 소금을 뿌려 저주하기까지 했습니다. 또한 아비멜렉은 ‘세겜 망대 주민들’ 천 명이 두려워서 신당 안에 몸을 숨긴 것을 듣고는, 자기가 직접 나무를 해와서 신당에 불을 질러 전부 태워죽였습니다. 이것은 우상에게 피하는 자는 결코 안전하지 못함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한편 아비멜렉에게서 보이는 이와 같은 극도의 잔인성과 파괴본능은 사단의 개입이 있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사단은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주업으로 하는 멸망의 화신입니다. 역사는, 인간이 사단에게 기회를 주었을 때마다 그가 얼마나 이 같은 잔인성을 유감없이 발휘해 왔는지를 증언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멸망의 화신인 사단에게 주도권을 넘겨주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아비멜렉은 세겜에 대한 잔인한 징벌이 끝나자, 곧이어 반란에 협력한 것으로 보이는 데베스로 진격하여 그 성을 취했습니다. 그리고 그 성 중앙에 있는 망대에 피신한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 문에 불을 놓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아비멜렉은 망대 위에 있던 여인이 던진 맷돌에 머리가 깨어져 죽게 됩니다. 악인의 머리는 반석에 부딪혀 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반석이신 예수님의 진리에 대항하는 자는 가루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마태복음의 말씀인데요, 우리는 사단이 궁극적인 패배를 당해 결국은 망하고 말 것이라는 것을 믿고 담대히 사단과 대적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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