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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cast: 송재호 장로의 QT 동행
Episode:

부르짖는 자의 샘(사사기 15:12-20)

Category: Religion & Spirituality
Duration: 00:15:00
Publish Date: 2011-10-20 17:10:00
Description: 삼손은 동족의 손에 붙들려, 단단히 결박된 채 블레셋 군사들에게로 끌려갔습니다. 그들은 줄에 묶여 끌려오는 삼손을 보면서 환호성을 지르며 몰려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 성령의 능력이 삼손에게 임했고, 그를 묶고 있던 결박은 힘없이 끊어져 나가고 말았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결코 죄와 죽음이 결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삼손은 근처에서 나귀 턱뼈 하나를 주워 그것으로 천명이나 되는 블레셋 군인을 쳐 죽였습니다. “너희 중 한 사람이 천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라는 여호수아서의 말씀이 증명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엄청난 승리를 거머쥔 삼손은 하나님의 도우심과 구원하심을 찬양하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어주지 아니하셨더면 어찌 한 사람이 천을 쫓으며 두 사람이 만을 도망케 하였을까.” 삼손은 그 곳을 턱뼈의 산이라는 뜻으로라맛 레히라고 불렀습니다. 오늘날 성도들은 너무나 소극적으로 영적전쟁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 성도는 삼손과 같이 사단의 세력을 두렵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성령의 능력을 의지해서 삼손처럼 승리의 찬양을 부를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한편 삼손은 블레셋 군사들과의 싸움으로 인해 심한 갈증이 일어나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삼손은 그 때,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은 샘물이 터져 나오게 하셨습니다. 그 물을 마시고 생기를 되찾은 삼손은 그 샘을 엔학고레라고 불렀습니다. 엔학고레는 ‘부르짖는 자의 샘’이란 뜻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일을 하다보면 지쳐 쓰러질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삼손처럼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헌신자를 위해 예비된 샘물을 터트리시고 우리를 소생케 하십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엔학고레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간절한 부르짖음을 통해 생명의 능력을 공급받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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