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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송재호 장로의 QT 동행 > 억울한일을 당할 때(에스라 4:6-16)
Podcast: 송재호 장로의 QT 동행
Episode:

억울한일을 당할 때(에스라 4:6-16)

Category: Religion & Spirituality
Duration: 00:15:00
Publish Date: 2011-11-10 16:10:00
Description: 사마리아인의 고소는 아하수에로의 아들인 아닥사스다 시대에도 계속되었습니다. 이때의 고소 내용은 예루살렘 성벽 재건 작업에 관한 것으로 본문에 자세히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먼저 예루살렘을 “패역하고 악한 성읍”이라고 지적하였고, 만약 예루살렘 성읍과 성곽 건축 공사가 끝나면 유대인들은 조공과 관세와 통행세를 바치지 않을 것이라고 모함합니다. 이어서 그들은 유다의 과거 역사를 과장하여 예로부터 항상 반역하는 성이라고 지적하면서 공사를 방치할 경우 페르시아는 반역으로 인해 중요한 영토 일부를 잃어버리게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이 같은 고소를 하는 것은 왕의 은택을 입고 있는 백성으로서 국가에 대한 우국충정 때문이라고 둘러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당시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전혀 그럴 마음이 없었습니다. 당대의 지도자인 다니엘은 가장 악한 대적들조차흠잡을 데가 없다고 여길 만큼 페르시아에 충성한 인물이었습니다. 또한 성경은 유다의 멸망과 포로 됨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된 일이기에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라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사탄의 참소가 얼마나 간교하고 악의적인지를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억울한 상황을 만나고 핍박을 당할 때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담대히 나아가고 있습니까? 나의 모든 상황을 아시며, 참된 재판관이신 우리 주님께서 모든 환난에서 건져주시며, 승리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기대하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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