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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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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절' 특별 큐티를 함께하고 계신데요. 오늘 본문에는 메시아가 오실 그 날을 기대하며 찬양하는 시온의 백성이
묘사되고 있습니다. 메시아를 통해 구원이 완성되는 그날이 되면 시온의 백성은 고통스러웠던 지난날에 대해서조차 감사를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가 사랑하는 자식의 잘못을 고치기 위한 훈계일 뿐이었으며, 진노 중에도 오히려 자신의 백성을 보호하셨다는 것과, 최종적인 구원을 위해 메시아까지 보내주셨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
그날이 되면 시온의 백성은 힘 있는 나라나 세상의 권력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 유일한 구원자이시며, 그분을 신뢰하므로 두려움이 전혀 없다고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하나님이야말로 우리 힘의 근원이시며, 유일하게 찬양받으실 분이시며, 그분 자체가 진정한 구원이심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분 속에 있는 마르지 않는 샘물같은 구원을 날마다 기쁨으로 길어 올리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소망과 기대가 있으십니까? 아니면, 그저 하나님은 두려움의 대상일 뿐이고 그 분 앞에서 그저 숨고만 싶은 것은 아닌지
하나님은 우리의 기쁨이요 구원이 되십니다. 두려움을 벗어던지고 구원에 대한 기대를 마음 가득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메시아를 통해 감격적인 구원을 체험하는 그날이 되면 하나님의 백성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다음과 같이 말하게 될 텐데요,
먼저 “여호와께 감사하라”고 외치게 될 것입니다. 구원을 받은 성도가 제일 먼저 할 일은 바로 감사입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에서 가장 많이 해야 할 것도 바로 감사일 것입니다.
두 번째로 “그의 이름을 부르라”고 서로 말하게 될 것입니다. 그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께 대한 예배를 뜻하는 것입니다. 시온의 주민은 소리 높여 그분의 이름을 부르며 그분을 예배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라”고 소리 높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구원의 사역은 지극히 아름다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온 땅이 알 수 있도록 전파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그의 이름을 높이라”고 선포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목숨을 버리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분은 가장 크고 위대하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오늘날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그 크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까?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높이고, 그 분께 영광 돌리는 일이 우리 삶의 최우선 순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