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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송재호 장로의 QT 동행 > 나의 종 나의 벗 나의 택한 야곱아(이사야 41:8-20)
Podcast: 송재호 장로의 QT 동행
Episode:

나의 종 나의 벗 나의 택한 야곱아(이사야 41:8-20)

Category: Religion & Spirituality
Duration: 00:15:00
Publish Date: 2011-12-22 16:10:00
Description: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그의 종인 이스라엘을 “내가 택한 야곱”,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부르고 계십니다.하나님께서는 야곱이나 아브라함과 맺으신 특별한 우정의 관계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까지확대하고 계신 것입니다. 범죄하고 패역한 이스라엘이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으시며 그들이 죄를 범해서 땅 끝까지 끌려갔다 할지라도 다시 부르실 것이고, 그들을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기로 한 계획을 결단코 취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게 된 것은 그들의 죄에 대한 징벌이기도 하지만,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려는 하나님의 계획하심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고 두 번이나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게 “너를 치고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를 당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허무하게 멸망할 것이며 그들을 찾으려고 해도 만나지 못할 것”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우리가 바로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이며 벗이라는 사실을 굳게 믿고, 삶에서 다가오는 두려움들을 능히 물리치고 있습니까? 또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향해“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라고 부르고 계십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썩고 부패하여 구역질나는 상태인 것을 지적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렇지만 이번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향해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그들을 도우실 것을 다시 한 번 약속하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죄가 아무리 클지라도 구세주 메시아께서약속을 결코 어기지 않는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한편 하나님께서는 그동안 사탄을 돕고 우상에게 종노릇하던 이스라엘을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아 산과 같은 대적들을 부스러기로 만들고 바람으로 날려 버릴 것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그렇게 될 때,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거룩하신 분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자랑하게 될 것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거친 광야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목말라 갈구하는 그들의 외침에 응답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대로 때가 되면 사막에 강이 흐르고, 광야에 각종 나무가 가득하게 되며,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포로 생활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한편 20절은 하나님의 보호와 축복의 목적이 이스라엘과 이 세상 모든 나라로 하여금 오직 여호와만이 구원자이신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비록 버러지 같은 인생일지라도 예수님의 공로를 의지하여 사탄을 향해 대적할 때, 새 타작기와 같이 대적들을 모두 물리칠 수 있음을확신하고 계십니까?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자신이 바로 하나님이 택하신 자, 사랑하시는 자라는 정체성이 우리에게 있는지 다시 한 번 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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