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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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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바이어스는 처음 그루밍을 접하는 남자들을 위해 소형화 키트를 판매하는 코스매틱 스타트업으로, 대학생 창업자로서의 전문성 및 투자 유치에 대한 고민이 있어서 출연하게 됨.
2. 대학생 창업자의 경우 자신이 가진 내적 역량을 잘 분석해야 한다. 마케팅이 가장 중요한 코스매틱 스타트업의 경우 초기에 빠르게 적기에 맞는 트렌디 상품을 출시한 다음, 타겟 고객에 맞추어 집중적인 마케팅을 해야한다.
3. 마케팅 퍼포먼스를 나타낼 수 있는 채널들은 많지만 마케팅을 제대로 하려면 수백만원, 수천만원 이상의 자금 투입을 해야 그만큼 돌아온다. 초기에는 킬러 어플리케이션처럼 제대로 된 제품 하나를 만들어 집중적인 마케팅을 하고 제품 카테고리를 넓혀가야 한다.
4. 채널 측면에서는 입소문을 지속적으로 낼 수 있는 방법에 주력해야 한다. 타겟 고객이 거쳐가는 박람회나 학원 등의 오프라인 사업자들과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마케팅을 하는 것도 좋다. 제품, 채널 등에 하나의 시드를 만들고 시작해야 한다.
5. "Fail Early, Fail Fast, Fail Often"이라는 말이 있다. 어떻게든 자금을 마련하여 MVP 테스트를 진행하고 그에 대한 시장가능성을 보여주어야 한다. 꼭 지금 당장 재무적 성과를 내지 못한다고 해도, 타겟 고객 DB를 모아두거나 업체와 계약을 맺는 등과 같은 미래가능성을 보여주거나 그러한 증거에 준하는 신뢰를 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