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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cast: 쫄투 : 쫄지말고 투자하라
Episode:

[쫄투 시즌 6] 쫄지말고 물어봐_본방 #13회 헤이뷰티 임수진 대표

Category: Business
Duration: 00:25:26
Publish Date: 2017-12-31 07:17:26
Description: 1. 헤이뷰티는 헤어, 네일, 피부관리 등의 뷰티샵들을 모바일과 웹으로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로 펀드레이징 및 해외 진출에 대한 고민이 있어서 출연하게 됨. 2. 투자 시장에도 트렌드가 있다. O2O 트렌드는 2016년도에 피크를 찍었고 그 이후에 기대만큼 실적을 불러온 O2O 스타트업들이 많지 않아 시장이 가라앉은 상황이다. 최근에는 AI, 바이오, 혹은 특화된 커머스쪽이 트렌드이다. 3. 어느정도 규모가 있기까지 플랫폼 비즈니스는 시간이 걸린다. 규모를 키워나가기 위해 새로운 BM들을 계획해보고 수익모델 테스트를 하여 파이를 넓히고 그것을 기반으로 펀드레이징하는 것이 좋다. 4. 플랫폼 비즈니스에서 유저가 먼저인지, 업체가 먼저인지는 대표의 백그라운드에 따라 다르다. 대표가 시장에의 네트워크가 있다면 업체부터, 네트워크가 없다면 고객부터 잡고 시작을 하는 것이 좋다. 그 후에는 플랫폼이 효과가 날 때까지 목표 수치에 맞게 두 부분을 모두 신경써야 한다. 5. 아무런 네트워크가 없는 해외 시장에 진출을 할 때, 역으로 해외에서 우리나라 시장에 진입한 플레이어들이나 광고주를 확보하여 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가는 방법도 좋다. 6. 사내 자금이 없어서 마케팅이 부담 혹은 고민이 될 때는, 감당이 되는 선에서 서비스 이용 후 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마케팅을 하여 크기를 키워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회사의 가치를 높이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대표의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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